밤새 던전을 지켰더니, 벌써 아침.
벌써아침은 손그림 아트와 회사생활 이야기로 게임을 만드는 부산의 작은 개발팀입니다. 누구나 겪는 야근·결재·KPI 같은 소재를 판타지 세계에 옮겨놓고, 색연필 낙서 같은 그림으로 풀어냅니다. 지금은 모바일 방치형 RPG 던전 컴퍼니를 개발·운영하며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마왕성, 대표는 마왕, 직원은 몬스터, 고객은 용사, 매출은 마석, KPI는 세계정복률.
우리가 만드는 게임들은 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