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게임을 만듭니다.
게임 한 판만 더, 하다가 문득 창밖을 봤더니 날이 밝아 있던 밤. 한 번쯤 겪어본 그 순간을 그대로 회사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벌써아침은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화려한 소개가 필요 없고, 붙잡아 두려 애쓰지 않아도 플레이어가 스스로 남는 게임. 시간을 잊게 하는 재미, 그 하나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장르를 정해두지 않습니다. 방치형 RPG, 매치3 퍼즐, 아레나 서바이버처럼 형태가 다른 게임을 오가며 만들고, 앞으로도 계속 다른 장르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대신 어느 게임에나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다음 한 판이 궁금한가. 짧게 끊어 즐겨도 다음이 기다려지도록 설계하고, 모바일과 PC, 웹 브라우저에서 가장 편한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듭니다.
용도에 따라 주소가 다릅니다. 알맞은 쪽으로 보내주시면 더 빨리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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