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아침
About

벌써아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게임을 만듭니다.

Our name

이름의 의미

게임 한 판만 더, 하다가 문득 창밖을 봤더니 날이 밝아 있던 밤. 한 번쯤 겪어본 그 순간을 그대로 회사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벌써아침은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화려한 소개가 필요 없고, 붙잡아 두려 애쓰지 않아도 플레이어가 스스로 남는 게임. 시간을 잊게 하는 재미, 그 하나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What we make

만드는 것

장르를 정해두지 않습니다. 방치형 RPG, 매치3 퍼즐, 아레나 서바이버처럼 형태가 다른 게임을 오가며 만들고, 앞으로도 계속 다른 장르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대신 어느 게임에나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다음 한 판이 궁금한가. 짧게 끊어 즐겨도 다음이 기다려지도록 설계하고, 모바일과 PC, 웹 브라우저에서 가장 편한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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