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하나, 18:00 정시 퇴근. 결재를 요구하며 몰려드는 몬스터 직원에게 결재 반려 도장을 던지고 마왕님이 제시간에 퇴근하는 것이 목표인 한 판 15분짜리 데스크톱 게임입니다.
같은 마왕성 세계관을 쓰지만 장르와 플랫폼이 다릅니다. 방치형인 던전 컴퍼니와 달리 손이 계속 바쁜 실시간 아레나입니다.
퇴근 시각까지 버티는 동안 결재 요청이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도장을 던져 반려하면서 레벨업마다 능력을 골라 빌드를 쌓고, 중간에 등장하는 보스를 넘겨야 다음 시간대로 넘어갑니다.
현재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마왕성, 대표는 마왕, 직원은 몬스터, 고객은 용사. 벌써아침의 게임은 이 규칙을 공유합니다.